월곶 가성비 베스트
일단 방음은 잘 안되는편이라 리코더 소리 싸우는 소리 쿵쿵 거리는 소리 잘들립니다.
바퀴벌레 나옵니다. 첫번째 집에서는 집 안에서도 두 번 나왔고 현관에서 한 번 나왔습니다
두번째 집에서는 복도에서 두 번 발견했었어요.
그래도 두번째 집에서는 집 안에서 안나와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삽니다
한국인보단 중국 교포분들의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지금 살고있는층에 우리집만 한국인인가 싶을 정도..?
분리수거장에 중국어로 안내도 써있을 정도..?
아쉬운점이라고 하기엔 조심스럽지만
6년 살면서 느끼기에 이런 환경이
편안하지는 않았어서 적어봅니다.
집 앞에 모텔촌입니다. 차량이동이 대부분이라 이 부분은 크게 신경 안쓰고 살았지만 남들 보기엔 앞에 모텔 잔뜩 있는게 좋아보이진 않는다고 하더라구요.